‘C랩 아웃사이드 광주’ 개소…인공지능(AI) 혁신 벤처허브 육성 AI‧헬스케어‧소재부품 등 5개 광주 스타트업 발굴 산업화 지원 최대 1억 지원금‧삼성 계열사 협력연결‧판로개척 등 기회 제공 강기정 시장 “5개 기업 창업성공 모델로 육성…CES서 만나자” 광주시와 삼성전자가 손을 맞잡고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키운다. 상생 협력 파트너로서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를 ‘AI 벤처허브’로 육성, 창업성공률이 높은 기회도시 실현에 한 발짝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일 서구 상무지구 삼성화재 사옥 20층에서 강기정 시장, 김완표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정성택 삼성전자 부사장, 송갑석‧양향자 국회의원,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C랩 아웃사이드 광주’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으로 AI 혁신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시작했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가 지역 스타트업 발굴에서부터 기술 육성, 사업화까지 창업 전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