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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8억 원 규모 79곳 226기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광주광역시, 58억 원 규모 79곳 226기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선정…사업비 58억원 확보 12월까지 월드컵경기장·우치공원 등에 226기 설치…순차적 확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환경부가 공모한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번 공모에 ‘광주광역시 EV투어 문화관광 트렌드 조성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이라는 과제로 참여했다.

총사업비 58억원(국고보조 20억원, 민간투자 38억원) 규모로 시민들이 자주 찾는 월드컵경기장, 우치공원, 공영주차장 등 79곳에 226기의 초급속·급속·완속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광주지역 전기충전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사업은 광주시가 충전기 설치장소를 민간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사업자는 자부담으로 지정 장소에 충전기를 설치한다. 설치규모에 따라 환경부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는 방식으로 광주시는 별도의 투자없이 부족한 충전인프라를 확충하게 된다.

광주시는 브랜드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