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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에 전 직원 홍보전 뛰어들어

 보성군,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에 전 직원 홍보전 뛰어들어

보성군, 세계차엑스포 홍보에 진심… 전 직원 팔 걷어붙여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에 보성군 전 직원이 팔을 걷어붙이고 홍보전에 뛰어들었다. 지난달 보성군이 공개한 세계차엑스포 홍보 영상 중 ‘차 먹방’ 편은 전문 모델이 아닌 보성군 공무원이 직접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 먹방’편에 참여한 박승희 주무관은 세계차엑스포라는 콘셉트에 맞게 한국, 일본, 중국, 영국 등 4개국 의상을 입고 각국의 차 문화를 발랄하게 소개하는 연기를 펼쳤다. 보성군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보성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를 위해 보성군은 지난달 27일 3편의 홍보 영상을 업로드했다. 3편의 홍보 영상은 전 세계의 차를 다 마신다는 ‘차 먹방’편, 송혜교 주연의 더글로리를 패러디한 ‘연진아, 나 지금 되게 신나’편, 엑스포로 축제를 한 번에 즐기자는 ‘보성을 만나야 하는 이유’ 편이다.

영상 댓글도 “모델이 너무 예뻐요.”, “보성세계차엑스포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