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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3 광주청년주간 사업 ‘시동’

 광주광역시, 2023 광주청년주간 사업 ‘시동’

청년 총감독에 김경한 이야기브릿지 대표 선정 기획 및 실행, 신규 콘텐츠 개발 등 총괄 업무 수행 2023광주청년주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23 광주청년주간 청년 총감독으로 김경한(30) 이야기브릿지 대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경한 총감독은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임기는 오는 11월 30일까지다.

김 총감독은 2023광주청년주간 주제 선정과 계획 수립, 지역 청년 문화인력 발굴 및 신규 콘텐츠 개발, 다른 행사 연계방안 마련 등 행사 전반에 대한 기획 및 실행 업무를 수행한다. 김 총감독은 2018 전남대학교 학생문화주간, 2021 국어문화원 한글날 기념행사, 2022 광주청년센터 청년생활학교 등을 기획·운영했으며, 광주시 청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광주시는 김 총감독의 문화·예술적 역량을 통해 청년문화 네트워크 조성과 정책 발굴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는 2023광주청년주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