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20일까지 온라인 접수…준비도·가능성 검토 10개사 선정 전라남도는 세계적 경기 침체로 어려운 도내 식품 및 미용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영국-오스트리아 식품·미용 시장개척 수출상담’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 있는 식품·화장품·미용 제품을 제조·생산·유통하는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현지 구매자 발굴 가능성, 해외시장 진출 준비도 및 가능성 등을 검토해 10개 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시장 진출을 바라는 기업은 전남도 수출정보망 누리집(www. jexport.or.kr)을 참고해 오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증빙서류는 전남도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국 소비자들은 건강하고 자연적인 제품을 점점 찾고 있으며, 미용 제품은 혁신과 품질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오스트리아 시장도 유기농 식품과 천연 및 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번 수출상담은 오는 6월 26일부터 6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