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억 들여 2천972개…능력·적성 맞는 자립기반 마련 총력 전라남도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경제 활동 활성화를 위해 공공 분야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7억 원 증가한 291억 원을 들여 2022년보다 306개 늘어난 2천972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 자립 기반 마련을 두텁게 지원할 방침이다. 공공 분야 장애인 일자리사업 중 가장 큰 규모인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 시각장애인안마사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보조 등 5개 분야로 63개 수행기관에서 미취업 등록장애인 2천319명이 참여하고 있다.
주로 시군이나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 근무하며 장애인복지 업무를 지원하거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계도원, 급식 도우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 만족도 조사에서 재참여 의향이 93.6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중증장애인 지역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은 동료 지원자 28명이 같은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