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마을 플랫폼, 장미공원 확장과 함께 다양한 관광 기반 시설 확충 섬진강기차마을과 동화정원, 곡성읍권의 연계로 지역경제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곡성군(군수 이상철) 섬진강 기차마을 특구는 지금 천만 관광 시대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1998년 폐선된 전라선을 활용해 대표적인 기차 테마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섬진강 기차마을의 특구 면적을 충의공원까지 대폭 확대하며 곡성 관광의 백년대계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먼저 섬진강 기차마을 특구 고도화 1단계 사업을 통해 장미공원을 두 배 규모로 확장한다.
새로운 장미공원 구간은 세계에서 온 선물이라는 테마로 장미의 시대적 배경에 따라 나라별 다양한 조경시설물 설치와 장미 식재로 아늑하고 이색적인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 섬진강 기차마을 내에서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시설물인 레일바이크도 수요 맞춤형 운영을 위해 새롭게 재탄생했다.
구 곡성역사 앞에서 요술랜드 인근까지 가서 되돌아오는 운행 구간 중 기존의 레일바이크 정...
원문 링크 : 곡성군, 섬진강 기차마을 특구 대변신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