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문의’ 쇄도...4월 입주자 모집 공고 예정 6일 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완료 구복규 화순군수 “청년·신혼부부 주거부담 최소화...지역 정착에 도움 되길”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6일 보건복지부와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의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인구 증가를 위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 유입 정책으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여 임대료 부담을 월 1만 원으로 한정한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이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으로 주거가 안정되면 인구절벽에 따른 화순지역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상당한 기여가 예상된다. 1년 100호씩 4년간 총 400호 공급 목표 화순군의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의 총사업비는 192억 원이다. 4년간 총 400호를 공급할 예정이고, 최소 2년 계약에 2회 연장이 가능하다. 임대보증금을...
원문 링크 : 화순군,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