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장 농특산물 품질인증’ 20일,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나주오’ 17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역 먹거리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농특산물 품질인증 및 공동브랜드(나주오) 인증·허가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나주시는 ‘나주시장 농특산물 품질인증’(상표마크) 참여 희망 업체를 오는 20일까지 신청받는다.
대상은 관내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농·어업인 또는 생산자단체 대표, 제조업체 등이다. 인증 품목은 농산물·과자(당류)·조미료·음료·주류·축산·수산 등 총 7개류, 26개 상품군(274개 품목)이다.
세부 품목 및 신청 제한 등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달 신청 농업인, 단체·업체 등에 대한 서류 및 현지 심사를 통해 신청 품목에 대한 생산과정 및 환경·입지적 조건, 생산설비, 원료, 상품성·안전성, 생산자 의지 등을 평가한다.
이어 농특산물품질관리위원회 심의회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