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광주종합주거복지센터 업무협약 공공주택 상담·난방비 지원·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 서비스 제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6일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5개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광주종합주거복지센터와 ‘광주지역 정신질환자의 안정적 주거복지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7개 기관은 정신질환자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정신질환자 주거 안전망 구축 및 주거복지 지원 활성화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자문 및 교육 등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특히 종합주거복지센터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공공주택 상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종합주거복지센터 종사자에 대한 정신건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각 기관이 협력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류미수 복지건강국장은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데 매...
원문 링크 : 광주광역시, 정신질환자 안정적 주거복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