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9일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 구청에서 신청·접수 학교·공공기관, 인증받은 지역서점서 도서 우선구매 권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지역서점 인증제’를 도입해 경영 위기에 빠진 동네서점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선다.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서점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지역서점 인증’을 신청받는다.
‘지역서점 인증제’는 지역내 주소와 방문매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중인 서점 가운데 요건을 충족하면 ‘지역서점’으로 인증하고 인증서를 교부하는 제도이다. 광주시는 도서관, 교육청 등 공공기관이 도서를 구입할 때 인증을 받은 지역서점과 우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자치구별 지역서점 홍보 및 서점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 시행할 계획이다.
인증 요건은 지역에 주소와 매장을 두고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서점 서적 소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한 서점 소상공인이 경영하는 서점 다른 업종과 겸업하지 않으며, 겸업하는 경우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이 도...
원문 링크 : 광주광역시, ‘지역서점 인증제’ 도입하여 동네서점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