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빛가람호수공원서 ‘나주 어린이 큰잔치 행사’ 개최 ‘미래 주역은 어린이다’ 주제로 체험·공연, 놀거리 가득 오후 6시 30분부터 홍어의 거리서 제19회 영산포 홍어축제 개막 전라남도 나주시와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제101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미래 주역들을 위한 풍성한 잔치를 연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빛가람호수공원 야외 무대 일원에서 ‘2023년 나주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리는 어린이날 큰 잔치는 ‘미래 주역은 어린이다’라는 주제로 총 2부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 재롱잔치, 기념식, 각종 공연과 체험·이벤트, 놀거리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1부 기념식은 어린이헌장 낭독, 모범어린이(25명), 문화예술·아동복지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공연, 놀이, 체험 마당으로 꾸며진다. 어린이 판소리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태권도 시범단, 레크리에이션, 가면마술·풍선·버블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