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상무비즈니스센터에 마련…60여명 상주 180명까지 확대 광주서 훈련받은 인재채용 등 AI 교육·채용 연결고리 강화 국산 AI반도체 클라우드 전환·인공지능 응용기술 집중 연구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가 인공지능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수행사인 엔에이치엔클라우드(NHN CLOUD)의 연구개발센터가 8일 상무비즈니스센터 4층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동훈 엔에이치엔클라우드 대표, 김상훈 엔에이치엔아카데미 부학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연구개발센터는 820 규모이며 60여명이 근무한다. 앞으로 상주직원이 180명까지 확대될 계획이다.
센터에는 본사 파견 인력뿐만 아니라 지난해 9월 개소한 엔에이치엔(NHN) 아카데미에서 7개월 간 웹개발자, NHN 인증과정을 수료해 현업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지역에서 육성된 전문인력도 함께 근무하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분야 교육과 채용의 연결고리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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