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환성 낮은 제품 사용에 오작동 수개월 방치도.. 유지 보수에도 수억 원 혈세 쓴 듯 - 2012년부터 무려 11년간 D 업체와 45억 이상 독점 계약..
유착 의심 - 초음파 센서는 차량 인식해 신호 제공하는 역할.. 타 회사 제품과 호환 불가능 - 유동인구 많은 일부 공영주차장 주차안내전광판 오작동 이유로 센서 가려진 채 수개월 동안 방치 - 시 주차 차량 관리과 지원팀장, 언론 해명 요청에 묵묵부답 - 한 시민,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
도나 감사원 특별감사로 일벌백계해라 여수시(시장 정 기명)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공영주차장의 주차 관제 시스템을 특정 업체와 무려 십 년 넘게 독점 계약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해당 제품은 호환성이 떨어져 오작동이 발생해도 다른 회사 제품을 사용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처음 계약 조건에 대한 상급기관의 엄정한 감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 언론 해명 요청에도 아직까지 답변을 하지 않고 있는 여수시정의 대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