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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금속소재 복합성형 테스트베드’ 중소철강사 기술개발 지원 본격화

 광양시, ‘광양금속소재 복합성형 테스트베드’ 중소철강사 기술개발 지원 본격화

철강산업 재도약으로 광양만권 뿌리산업 활성화 및 신성장동력 기대 광양시는 광양익신산단에 위치한 ‘광양금속소재 복합성형 테스트베드’(이하 테스트베드)에서 지역 내 중소 철강사를 중심으로 전라남도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한 거점기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스트베드에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광양시,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의 예산 130억 원을 투입해 에너지 산업용 부품제조 복합성형공정센터와 제조 평가용 장비가 구축되고 있으며, (재)전남테크노파크의 철강산업센터에서 운영한다.

테스트베드는 지역 내 중소 철강사의 강관 일괄제조 공정지원, 금속가공 열처리 공정지원, 이차전지 및 수소산업 육성, 전남 철강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 지역 내 중소 철강사와 철강산업 육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 철강 중소기업 회원사 32개사를 모집하고 수요공급기업 협력회 10회, 연계지원 상담회 10회, 기술교류회 6회, 기술지도 컨설팅 6건을 지원했다.

또한 강관 일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