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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시장님, 일류 순천은 ‘말로만’ 하는 것인가요?.. 1호 전용차 위법 사용 등 ‘꼼수 행정’ 지나치십니다 (기자수첩)

 노관규 시장님, 일류 순천은 ‘말로만’ 하는 것인가요?.. 1호 전용차 위법 사용 등 ‘꼼수 행정’ 지나치십니다 (기자수첩)

전기나 수소 차량 사용 정부 친환경 차량 우선 구매 정책에도 역행 - 4년 8개월 동안 7만 5천 킬로미터 주행, 규정상 교체 사유 7년에, 12만 킬로미터 교체 사유 충족하지 못해 - 핸들 떨림 현상 등 안전상 문제가 있는 ‘시장 전용차’ 바꿔 드리고, 그 시장 전용차 ‘의전용 차량’으로 활용.. 문제가 없다는 시 관계자들의 해명 - 시장의 안위와 안전은 중요하고, 타인의 생명은 뒷전이라는 생명경시 풍조가 일류 순천이 지향하는 노관규 시정 철학인지 민선 8기 일류 순천을 지향하는 검사 출신 노관규 순천시장의 ‘1호 시장 전용차’가 구설에 올랐다.

차량 내구연한이 지나지 않아 규정상 바꿀 수 없는 ‘시장 전용 1호 차’를, 노후화된 ‘의전용 차량’을 새로 교체한 후 ‘시장 전용차’로 바꿔 타는 ‘꼼수’를 부렸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전임 시장이 4년간 타고 취임 후 올 2월까지 사용했던 ‘시장 전용차’는 ‘의전용 차량’으로 활용하고 있어 문제가 없다는 투였다.

‘아전인수’와 ‘후안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