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당 80만원 내…15일까지 12개소 모집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선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일반·휴게음식점 진입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휠체어 손님이 음식점 이용이 가능하도록 업소당 80만 원 한도 내 경사로 설치비용을 12개 업소에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여수시 소재 일반·휴게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완료하고 시설주의 동의를 받아야한다.
또 음식점 진입로가 휠체어 진입조건인 폭 120cm이상이며, 업소 내 입식테이블이 있어야한다. 단, 최근 3년 이내 식품위생법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국세․지방세․과태료 체납자 여수시민이 아닌 영업주는 지원대상에 서 제외된다.
참여희망 업소는 오는 15일까지 여수시 보건소 식품위생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는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대상 업소를 선정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농․어촌 도서지역 음식업소 및 여수시 지정업소(모범·안심·위생등급·할인·남도음식)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이 외 자세한 사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