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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3일 반도체 특성화대학 유치…공동 특화단지 청신호

 광주광역시, 13일 반도체 특성화대학 유치…공동 특화단지 청신호

전남대‧전북대 연합, 교육부 반도체특성화대학 공모 최종 선정 최대 4년간 340억 원 국비지원…420명 차세대 반도체 인재양성 광주‧전남 상생1호 ‘반도체 공동 특화단지’ 유치 기대감 고조 광주광역시와 전남대학교는 교육부의 반도체 특성화대학 공모사업에 전남대학교-전북대학교(주관) 연합대학이 최종 선정돼 최대 340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차세대반도체 원천기술 개발사업 선정, 5월 반도체 공동연구소를 유치 성과에 이은 쾌거다.

특히,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호남 경제발전을 위해 첨단과학기술 고도화를 이루겠다고 공언했고, 지난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반도체국가전략회의에서도 인공지능과 반도체산업의 접목까지 직접 언급함에 따라 광주·전남 공동 반도체특화단지 유치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시설 및 장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