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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희수 진도군정 2023 하반기 5급 승진· 전보 측근인사 논란.. 상품권 위조 사건 주관부서장 총무과장 발탁 (기자수첩)

 민선8기 김희수 진도군정 2023 하반기 5급 승진· 전보 측근인사 논란.. 상품권 위조 사건 주관부서장 총무과장 발탁 (기자수첩)

비서실장 1년 만에 5급 승진 꿰차.. 6급 최단 8년 6개월 경력으로.. 민선 실감 - 5급 사무관 승진 의결에 6급 최장 15년 경력자도 있어..

평균 12년 소요 진도군 2023년 7월 1일 자 단행된 5급 사무관 8명 승진인사는 1년 된 군수 비서실장 인사였다. 6급 경력이 8년 6개월 된 비서실장 출신자가 15년이 된 경력자와 같이 5급 사무관 교육 대상자로 의결돼 그야말로 민선시대를 실감하고 있다. 외부인사도 참여하는 진도군 인사위원회 의결에 군수 입김이 깊게 관여된 게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고 있다.

또 산하 공무원이 연루된 ‘진도 아리랑 상품권 위조 사건’이 경찰 수사 중에 있는 가운데 주관 업무부서인 경제에너지과장이 인사부서인 총무과장으로 발탁됐다. 대법원 판결까지 무죄추정의 대원칙이 적용되고, 또 부서의 장은 범죄에 직접 관여한 바 없기 때문이었을까 그렇다면 수사 대상자인 혐의자는 왜 검사기소시 대기발령 일환인 직위해제를, 선제 조치 차원의 극한 방법을 사용했을까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