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5억 원, 16억 8천만 원 상당 사업도 조합 팍팍 밀어줘... 산림사업법인 고사 직전 박우량 신안군수. - 2017년 11월 국민권익위원회, “산림청에 산림조합과 수의계약 지방계약법 위반에 특혜이다” 개선 권고 - 행안부와 법제처, “타 법령에 대행·위탁했더라도...
그 밖의 계약의 목적·성질 등에 비추어 경쟁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로서 별도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 2022년도 30건 68억 6천4백만 원 수의 특혜성 계약... 6월 22일 25억 원 상당 ‘2022 서남해안 섬 숲 생태복원 사업’ 산림조합에 ‘팍팍’ 박우량 신안군수의 산림 군정이 산림사업법인들을 고사시키고 있어 원성이 높다. 군이 발주하고 있는 대부분의 산림공사를 경쟁 입찰이 아닌 관내 산림조합에게 1인 수의계약을 통해 밀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2023 상반기에만 24건에 무려 71억 원 상당의 산림사업을 지역산림조합에게 몰빵(?)
하다시피 수의계약 특혜를 준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