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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 4곳 선정.. 핵심동력사업 1천425억 투입

 2023년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 4곳 선정.. 핵심동력사업 1천425억 투입

순천·강진·진도·신안 핵심동력사업에 1천425억 투입 전라남도는 전남의 미래성장을 견인할 시군 핵심 동력사업을 육성하기 위한 2023년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에 4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사업은 순천시의 ‘스마트 생물전환 산업화 플랫폼 111 프로젝트’, 강진군의 ‘천년문화 강진, 청년 글로컬 플랫폼사업’, 진도군의 ‘진경(珍景)-진도산해도경(珍島山海島景) 프로젝트’, 신안군의 ‘인물, 역사, 문화의 하의권(신의·장산) Re-See 프로젝트’다. 2023년부터 3~4년간 1천42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재정 여건과 사업 내용 보완 등으로 진도군과 신안군 사업은 2024년 착수한다. * (재원분담) 도비 60% 지원, 40%는 시‧군 분담(300억 원 초과분은 시‧군 부담)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사업은 중앙 공모에만 의존했던 지역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이 주도하고 도에서 지원하는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다.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