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현장설명회…전자자산처분시스템 통해 8월 4일까지 공모 전라남도는 도청 1층 남악쉼터에 있는 매점과 커피숍 운영 사업자를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을 통해 8월 4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매점 운영사업자 공모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전남도에 주소지를 둔 개인이나 단체며 경쟁입찰 최고가 낙찰자 방식으로 선정한다.
커피숍 운영사업자 참가 자격은 전남에 주소지를 둔 중소기업 창업자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고용노동부 지정 청년강소기업 장애인단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개인이나 단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최고가 낙찰자를 운영자로 선정한다.
입점 형태는 개인 점포, 프랜차이즈 점포 모두 가능하다. 매점 규모는 103.8, 커피숍은 28.9다.
낙찰자는 계약일로부터 최대 3년간 영업이 보장된다. 전남도 청사에는 1천 400여 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외부 방문객도 일 평균 400여 명에 이른다.
전남도는 도민 편익 증진을 위해 윤선도 홀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