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부터 세대별로 300만 원씩 순차적 지급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6월 25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피해 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기로 했다. 주택 복구 후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되면 지원 시기가 늦춰질 수 있어, 예비비를 활용해 세대별로 재난지원금 300만 원을 선지급하겠다는 방침이다. 31일 화순군에 따르면 주택 침수는 3가구로, 재난지원금은 신청 후 8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지난 6월 25일부터 지금까지 지역 평균 누적 강수량이 728.6로 집중호우가 발생하여, 재난지원금 선지급이 실의에 빠진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영춘 기자[email protected]...
화순군 8월 4일부터 주택 침수 피해 3가구 재난지원금 선지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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