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제가 치국평천하’.. 거창한 일류 순천 ‘수신’부터 한 번 해보심이 어떨까요 민선 8기 노관규 시장의 취임 1주년 성과를 ‘자화자찬’ 일색으로 책자까지 만들어 홍보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2023 순천만국가정원박람회 개최로 경제특수 효과를 자랑하고 있지만 연향 3지구 음식점, 아래시장 음식 일부 점주들은 관광객 증가를 체감할 수 없다고 불만이 높다.
관광 후 인근 여수로 가 비싼 회 정식 먹고, 숙박까지 하면서 돈 쓰고 간다고 순천 시민들 알만한 사람 다 알고 있다.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점포 임대문의 등 높은 공실률, 주차장 협소, 눈비가 오면 시장 안길로 쏟아지는 그야말로 외면받고 있는 재래식 전통시장, 시청 옆 극장 건너편 차도와 인도 경계석은 오랫동안 뒤틀려 있어도 정비하지 않아 지나가는 시민들 불안감은 높고 안전은 뒷전 면 단위 위험 상존한 하천 접안 안길 위험도로 개선 필요 보도해도, 그런 길 수도 없이 많다고 이장한테 건의 하라던 처음 면장으로 부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