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서장 서승호)는 소방 유물 수집·기증 운동을 진행 중이라고 4일 전했다. '소방 유물 수집ㆍ기증 운동’은 우리나라 소방의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시작되었으며 곳곳에 숨겨진 소방에 관련된 역사 자료를 찾고 소방 유물 보존을 목표로 연중 추진 중이다.
소방 유물은 소방과 관련된 각종 장비, 서적, 기록, 그림, 물품, 사진, 의복, 공문서 등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 수집자료는 오래되거나 경제적 가치가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며, 소방의 역사적 의미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물건이라면 누구나 기증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소방서(798-0861)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발급과 감사패 수여, 각종 중요 행사·전시개막식 초청, 명예의 전당을 통한 기증자 명단 수록 등 예우와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김중근 예방홍보팀장은 “소방 유물 기증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소방박물관 건립에 기여하고, 더 쉽고 올바른 소방의 역사를 알릴 수 있도록 많은 ...
원문 링크 : 광양소방서 소방에 관련된 역사 품은 유물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