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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장성호에 조성된 숲길, 전라남도 최우수 여름 숲길 선정!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장성호에 조성된 숲길, 전라남도 최우수 여름 숲길 선정!

‘여름철 걷고 싶은 숲길’ 주제… 수변 데크길, 황금대나무숲길 등 주목 장성군 장성호 숲길이 전라남도 최우수 숲길에 이름을 올렸다. 전라남도는 계절별로 ‘걷고 싶은 숲길’을 발굴해 전남 대표 명품 숲길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 ‘여름에 걷고 싶은 숲길’에는 총 14개 숲길이 웅모했다. 도는 전문가 심의를 거쳐 5개 숲길을 우수 숲길로 선정하고, 장성호 숲길에 ‘최우수’ 평가를 부여했다.

웅장한 규모를 지녀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장성호에는 호수를 에워싼 숲속 데크길이 조성되어 있다. 장성댐을 중심으로 좌측은 두 개의 출렁다리가 있는 출렁길, 우측은 숲속길로 불린다.

출렁길은 한낮에도 시원한 산 바람, 호수 바람을 맞으며 걸을 수 있어 여름 방문객들이 선호한다. 숲길 중간에 옐로우 출렁다리, 황금빛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있어 색다른 재미도 준다.

매점, 쉼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숲속길은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고즈넉한 숲길 걷기의 묘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