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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과대 실적 포장’ 논란..11명 이탈자 누락시켜 (제1보)

 명현관 해남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과대 실적 포장’ 논란..11명 이탈자 누락시켜 (제1보)

불법체류 외국인 관련 인력 중개업자 산이면 농민 살해 사건 발생.. 군 실태 파악도 안 된 듯 명현관 해남군수. - 2022년도 농업분야 141명에서 2023년도 560명, 419명 증가로 대폭 늘어 농촌인력 부족문제 해결 했다(?)..

어이없는 ‘자화자찬’ 성과 홍보 - 인근 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농촌 인력 부족에 따른 일손 해소책에 적극적 노력 ... 해남군 ‘농촌 인력 지원에 관한 조례’에 몇 줄 명기..

‘생색내기’ 급급.. 비판 일어 민선 8기 취임 1주년 명현관 해남군정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이탈자가 11명이나 발생해 불법체류 등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음에도 ‘과대 실적 포장’에만 급급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또 이탈자 등으로 인한 '불법 체류 외국인' 인력 관련 한 중개업자의 해남군 산이면 농민 살해 사건이 발생했지만, 군과는 관계없는 일로 치부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비판마저 나오고 있다. 군은 민선 8기 취임 1주년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