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부동산 업체, 평당 45~60만 원 시세.. 평당 15만 원 거래 신고 ‘다운계약’ 의혹도 명현관 해남군수. - 배우자 임모씨, 답(농업 진흥구역 내) 무안군 일로읍 청호리 710번지 5,761.60(1,743평), 1억5천3백2십5만8천 원 신고..
실제 경작 등 영농계획 이행 여부도 쟁점 - 지방선거전 2021년 3월 29일 일로읍 거주 A씨에게 2억 6천만 원에 매도.. 시세 보다 무려 5억 원 차이..
실거래가 신고도 도마위 재력사업가와 도의회 의장 출신 재선의 명현관 해남군수 부인의 농지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또 거래 시세보다 평당 30여만 원 싸게 거래 가격을 신고해 ‘다운계약’ 의심 역시 받고 있어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전남 무안군 일로읍 청호리 710번지. 명현관 군수의 2019년도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에 따르면 배우자 임모씨 소유 답 전남 무안군 일로읍 청호리 710번지 5,761.60(1,743평), 1억5천3백2십5만8천 원을 신고 했다.
군수 부인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