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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 5개 기업 선정

 전남도, 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 5개 기업 선정

지역 식재료·식문화 활용 외식산업 4개·기술산업 1개 전남 ‘맛집‧멋집’ 전국 유명 기업 육성위해 총력 지원 전라남도는 2023년 신규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추진한 ‘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 대상 기업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한 이번 사업은 프랜차이즈화를 바라는 지역 우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 전문가 컨설팅, 사업화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역량 있는 전남 프랜차이즈 산업을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 5개 유망 기업 선정은 공모 접수된 총 43개 업체 중 1차 교육 대상(20개사) 선정부터 2차 컨설팅(10개사), 3차 사업화 지원 대상(5개사) 선정까지 세 차례 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전남의 우수한 식재료 및 식문화를 활용한 외식산업 분야 4개사와 기술산업 분야 1개사로 구성됐다. 외식산업 분야는 전남의 식자재를 활용한 외식업체 ‘한끼’(강진) 지역자원을 활용한 11종의 수제맥주와 푸드페어링된 수제버거를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