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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등산 충효동 분청사기 가마터, 국내 대표 도예창작소로 조성

 광주 무등산 충효동 분청사기 가마터, 국내 대표 도예창작소로 조성

광주시, 총사업비 40억 투입 2024년 개관 국가유산 가마터 보존·전시·체험 동시에 무등산분청사기 스토리텔링북 제작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무등산 충효동 분청사기가마터를 국내 대표 분청사기 도예창작소로 본격 조성한다. 광주시는 국가유산인 가마터를 보존하고, 시민에게 분청사기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충효동 가마터 일대에 분청사기 도예창작소를 조성키로 하고 지난 9월 20일 문화재청에 현상변경 심의 승인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11월 공사를 착공하고, 오는 2024년 10월 분청사기 도예창작소를 개관할 예정이다. 새로 개관하는 분청사기 도예창작소는 전시관과 가마터 보호각으로 구성된다.

전시관은 사용자경험디자인(User Experience Design)으로 전시·체험·휴게공간으로 조성되며, 가마터 보호각은 자연채광이 가능한 소재로 내부는 자연환기와 배기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분청사기 스토리자원을 시민의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