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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모빌리티 엑스포, 1억1천700만여 달러 수출계약 비즈니스장

 2023 e-모빌리티 엑스포, 1억1천700만여 달러 수출계약 비즈니스장

30개국 150여 기업 첨단기술 선보여…관람객 10만여명 블랙데이 할인행사 등 현장판매도 7억6천만원 성과 전라남도는 모빌리티의 미래 첨단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2023 이-모빌리티 엑스포가 10만 3천여 관람객이 몰린 가운데 1억 1천700만여 달러 수출계약을 하는 등 비즈니스장으로 치러졌다고 밝혔다. ‘미래로 도약하는 슬기로운 이동수단, e-모빌리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4일간 해외 30개국 150여 기업이 참가해 첨단기술이 접목된 이-모빌리티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지난 9일 폐막했다.

베트남, 태국 등 해외 30개국 바이어와 대풍, 쎄보 등 국내 기업 15개사가 함께 진행한 수출상담회에서 1억 1천725만 달러(약 1천582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했다. 전남도가 2024년 중점 추진하는 동남아 해외시장 진출 및 이-모빌리티 국제공동개발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엑스포가 열리는 기간 블랙데이 할인행사 등 현장판매로 총 31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