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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공항이전 반대 투쟁본부, '1,000만 원 양복 뇌물 사건' 이상익 군수 구속기소 촉구대회 열어

 함평군 공항이전 반대 투쟁본부, '1,000만 원 양복 뇌물 사건' 이상익 군수 구속기소 촉구대회 열어

광주군공항 유치 반대 함평 주민들, 목포지청 앞서 집회 - 이상익 군수.. 지난 2021년 4월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뒤 1,000만 원 상당 맞춤 양복 5벌 값..

지역 건설업체 측으로부터 선물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2년 이상 수사 받고 있어.. 군수 본인, "늦게 결재가 오해 불러" 해명 '광주군공항 유치' 찬반 논란이 함평군수 구속기소 촉구대회로 확산되고 있다.

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를 주장하는 함평군 일부주민은 지난달 3일 검찰을 향해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조속히 재판에 넘기라고 촉구했다. '전투비행장 강행 이상익 군수 파면 투쟁본부'는 이날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앞에서 '뇌물수수 의혹 함평군수 구속기소 촉구대회'를 열었다.

투쟁본부 김광식 상임대표는 "검사는 공익의 대표자로서 정의와 인권을 바로 세우고 범죄로부터 내 이웃과 공동체를 지키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음을 선서했다"라며 "함평군수 사건 담당 검사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지부진한 함평군수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