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광주시 대표로 출전한 창업기업,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대회서 장관상 수상

 광주시 대표로 출전한 창업기업,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대회서 장관상 수상

‘굿내비게이션’팀, 장애인 전용 길안내 플랫폼 호평…광주 최초 영예 시 “10만6000여 원천 공공데이터 개방…사회문제 해결‧창업 지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한 창업기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광주 최초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장애인 전용 길안내 플랫폼인 ‘우리, 광주’를 개발한 지역 창업기업 ‘굿 내비게이션’팀이 참신한 아이디어라는 호평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리, 광주’는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S) 관련 공공데이터와 광주시 교통약자 전용 콜택시인 ‘새빛콜’, 3차원 정밀 도로지도 정보 등을 활용해 교통약자에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길안내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내비게이션 서비스 플랫폼이다. ‘굿 내비게이션’은 지난 6월 ‘제9회 광주시 공공데이터활용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행정안전부 본선에 참가하게 됐다. 9월 지역 예선을 통과한 전국 42개 기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