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A어린이미술페스티벌, 백학동 대봉감 축제, 삼화섬 SHOW CASE 등 풍성 광양시가 가을이 절정으로 치닫는 11월의 특별한 주말을 선사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축제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전남도립미술관의 제1회 JMA 어린이 미술 페스티벌, 제1회 광양백학동대봉감축제, 삼화섬 일원에서 펼쳐질 미디어파사드 ‘SHOW CASE’ 등을 추천했다.
광양읍터미널 옆 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오는 11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예술의 가치와 즐거움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소양을 길러줄 ‘제1회 JMA 어린이 미술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언제나, 누구나, 예술로 즐거운 미술관’이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미술대회, 작가·작품과 소통하는 워크숍, 마리오네트, 클래식 앙상블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 진상면 백학문화복지센터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1회 광양백학동대봉감축제’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