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도립미술관, 확장현실 융합된 아트&테크 : 진동하는 경계들 전시 개최

 전남도립미술관, 확장현실 융합된 아트&테크 : 진동하는 경계들 전시 개최

12월 17일까지 ‘아트&테크 : 진동하는 경계들’ 주제 진행 정나영·김설아 작가…작품·기술 접목한 실험적 콘텐츠 선봬 전남도립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문화콘텐츠 연구개발(R&D) 전문 인력 양성 사업’ 결과로 예술작품과 확장현실이 융합된 ‘아트&테크 : 진동하는 경계들’ 전시를 개최한다. 확장현실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혼합현실 등 현실과 디지털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몰입형 기술을 뜻한다.

이번 전시는 확장현실 기술 기반 시스템 솔루션 개발, 스마트 뮤지엄존 구축과 함께 확장현실 전반을 이해하는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계기로 작품과 기술을 접목한 실험적인 융합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연할 예정이다.

전시는 전남도립미술관 1층 기증전용관에서 정나영, 김설아 작가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정나영 작가는 흙을 메인 재료로 이용하는 퍼포먼스와 설치를 이용해 유산에 기반한 정체성과 세계화에 의한 정체성 상실을 탐구한다.

또 퍼포먼스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