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상황실 운영…19개 기관·단체 563명 긴급수송 등 참여 38곳 시험장 경유 시내버스 43개노선 등교시간 전 집중배차 입실시간 임박한 수험생 112 신고하면 순찰차로 긴급 수송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지역수험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광주시와 자치구는 6개소 19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경찰, 모범운전자회 등 19개 기관·단체 563명이 동시에 시험장별 교통소통, 수험생 긴급수송 등에 참여한다. 수능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는 교통혼잡 최소화를 위해 공무원,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회원을 배치해 시험장 반경 2 이내 간선도로의 교통 소통이 원활할 수 있게 유도하고, 시험장 주변(200m 이내)의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또 시내버스 기·종점 14개소와 시험장 주변 지하철 역사 7개소에는 질서요원 70여명을 배치해 차량이 정시 운행되도록 관리하고, 수험장 경유지와 지하철 역사의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