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그린산단 인프라 구축때까지 공동직장어린이집 지원 일시중단 산단내 어린이집 운영 효율안 마련해 보육대책 차질없이 추진 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 등 수요자 맞춤형 근로자 복지 본격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근로자들의 실질 소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공동복지프로그램을 변함없이 지속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동복지프로그램은 ‘노사상생발전 협정서’에 따라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적정임금으로 근로자를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부와 광주시는 근로자들에게 주거‧교통‧교육 등 사회적 임금을 제공한다.
광주시는 공동복지프로그램으로 주거비 지원, 산단 내 어린이집 운영, 효천‧서림마을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하고 있다. 또 개방형 체육관,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등 기반시설(인프라)을 구축했다.
그러나 2022년 2월 개원한 ‘빛그린공동직장어린이집’(GGM과 컨소시엄 운영)의 경우 이용률이 낮아 효율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