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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정, 취임 후 3차례 인사 '난맥상' 보여..직렬 전문성은 무시하고 (제3보)

 공영민 고흥군정, 취임 후 3차례 인사 '난맥상' 보여..직렬 전문성은 무시하고 (제3보)

선거 때 운전기사로 수행했던 한 측근, 지방 별정 8급 상당의 비서 요원 공개채용 절차 없이 채용 ‘특혜’ 의혹 공영민 고흥군수. - <아이디 : 불쌍한 직원들> 이곳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라고? 갈수록 엉망진창 이라는 느낌은 뭐지?

군수는 고작 1년에 불과.. 우리 직원들은 30년 가까이 군민들을 위해 봉사했다. 1년의 짧은 눈으로 보지도 못한 이전 30년 외면 시 해버린다면 성실한 공직자들이 얼마나 허탈할 것인가?...

공직자들은 정치인의 소유물이 아닌데 민선 8기 공영민 고흥군수가 취임 이후 3차례 단행한 인사가 산하 공직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등 인사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조직개편 이후 2023년 1월 1일 자 인사에서 코로나19 감염 재확산 위험에도 불구하고 보건소장 자리에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업 직렬 출신을 4급 서기관으로 보임하고 주민복지 수요가 높은 주민복지과장에 행정직렬을, 농업정책과장에 행정직렬 5급 사무관으로 보임했다.

점암면장은 6개월마다 3번이나 바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