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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삼성전자와 연계,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본격 추진

 광주시-삼성전자와 연계,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본격 추진

20개 지역기업에 10억원 투입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삼성 전담인력 상주해 제조혁신 노하우 전수 등 질적 향상 도모 삼성 광주 제2캠퍼스서 ‘킥오프’…시, 6년간 461개사 구축 지원 광주시가 삼성전자와 연계해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지역 제조기업 20개사에 최대 10억원을 투입(1개사 당 최대 시비 5000만 원), 디지털 전환을 돕는 사업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1일 광산구 하남산단에 위치한 삼성전자 광주제2캠퍼스에서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킥오프’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AI, 로봇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제조 과정을 자동화·지능화하는 공장 이날 행사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박종찬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 변태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선정 중소제조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전국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