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배임 의혹, 5건 미세먼지 차단 숲 부가세 2억 3천만 원(추정), 이윤 3억 9천만 원 부당 지급..빙산의 일각인 듯 - 보성군, 산림조합 수의계약 13억 5천만 원 ‘2024년 조성농공단지 기후 대응 도시 숲 조성’..부당하게 지급된 ‘부가세’ 7천4백여 만 원, ‘이윤’ 5백만 원 등 총 7천9백여 만 원 반환 조치 공문 발송 - 무안군 5건 부가세 면세 사업인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등 68억 7천8백만 원, 특혜성 계약에..부가세 2억3천8백여만 원 (미정산 포함 추정) 부당 지급.....비영리법인 산림조합 무려 3억 9천1백여 만 원 이윤도 부당 지급..업무상 배임 의혹 본지는 <무안군 산림사업 4년간 계약금액만 203억 원 상당 ‘위탁·대행’을 수의계약으로 악용해 산림조합 특혜 의혹(제1보) 2025.4.8. 자 기사 참고>를 통해 무안군청 고위공직자 출신 현 산림조합장 취임 후인 2019년 19억 9백만 원, 2020년도 32억 4백만 원, 2021년도 45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