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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빛그린국가산단에 657억 원 투입해 ‘자율주행 안전 성능평가 지원센터’ 착공한다

 광주 빛그린국가산단에 657억 원 투입해 ‘자율주행 안전 성능평가 지원센터’ 착공한다

빛그린국가산단에 657억 원 투입해 자율주행 핵심부품 거점 구축 2026년 준공·장비 21종 구축…연구개발·인재양성 등 기업 지원 기술력 확보·생태계 조성 등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 위상 제고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서 광주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 사업의 하나로 ‘자율주행 안전 성능평가 지원센터’를 착공했다. 이는 지난 2023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정된 제2기 미래차소부장특화단지 5곳 중 처음 착공한 것이어서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박수기 광주시의원, 고현 산업부 소재부품장비개발과장, 사업 전담 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전유덕 본부장, 주관기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김성진 원장 등 유관 기관장, 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에서는 광주 미래차소부장특화단지 조성에 기여한 김명진 한국광기술원 본부장, 이재권 에스오에스랩 본부장, 서성훈 KT 부장, 양승진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