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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5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시범사업 선정

 광주시, ‘2025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시범사업 선정

2023년 광주서 시작한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 국정과제 채택 확산 농림부 12월까지 석달간 시범운영…노동복지 혁신 선도사례 입증 강기정 시장 “근로자에 따뜻한 밥 한끼…내년 3호점 개소 등 확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정부 공모 ‘2025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광주시는 이번 선정으로 산단근로자들의 건강한 아침식사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이 사업은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뒤 국정과제로 채택된 노동복지 분야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가 근로자의 건강한 식습관 확산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정부는 지난 9월 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협의회 또는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20개 산단에서 신청해 이 중 16개소(단체형 5, 개별형 11)를 최종 선정했다. 광주시는 단체형으로 광주광산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됐다.

이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