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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가 영화로 물든다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10월 23일 개막

 남도가 영화로 물든다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10월 23일 개막

개막작 ‘철들 무렵’ 시작 5일간 81편 무료 관람 축제 전라남도는 남도의 하늘빛이 더욱 깊어지는 가을, ‘빛과 철로 물들다’를 주제로 한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이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광양시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2023년 순천에서 열린 시즌1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 2년마다 전남 22개 시군을 순회하는 남도의 대표 로컬영화제다.

전남도와 광양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한다. 23일 오후 5시 40분 광양시민광장&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배우와 감독 등의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최수종 집행위원장의 영화제 소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정인화 광양시장의 환영사,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의 축사가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아이유의 ‘어른’을 리메이크해 엠지(MZ) 세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정미조 가수의 축하공연과 가족을 소재로 한국사회의 일면을 조명한 정승오 감독의 영화 ‘철들 무렵’ 개막작 상영이 이어진다.

행사 둘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