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K-컬쳐, 콘텐츠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장흥에서 펼쳐지는 창의와 감성의 축제 ‘2025 전남 콘텐츠 페어’가 오는 10월 31일(금)부터 11월 2일(일)요일까지 3일간 옛 장흥교도소 빠삐용zip에서 개최된다. 전라남도와 장흥군이 주최하고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전남 콘텐츠 페어는 ‘남도-K컬쳐, 콘텐츠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전남 콘텐츠 페어는 남도지역의 문화콘텐츠 산업을 한자리에 모아 체험할 수 있는 종합 콘텐츠 축제이다. 이번 페어는 과거 억압과 감금의 공간이었던 교도소를 혁신적이고 독특한 문화 콘텐츠 향유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문을 연 옛 장흥교도소 빠삐용zip에서 개최된다.
이를 통해 전남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확산을 도모하고 군민뿐만 아니라 도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웹툰·메타버스·게임·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토크콘서트, 창작자 네트워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