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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등 산림조합 위법성 특혜 계약, 부가세 부당 지급 등...직권남용·업무상 배임 고발당해 (제1보)

 정인화 광양시장 등 산림조합 위법성 특혜 계약, 부가세 부당 지급 등...직권남용·업무상 배임 고발당해 (제1보)

광양시 산림조합도 조세 포탈, 산림조합법 위반 혐의 등 고발당해 정인화 광양시장. - 전종덕 의원(진보당) 국감 질의 “특혜 계약, 부가세 부당 지급 전수조사 후 감사원 감사나 수사 의뢰해야”...김인호 산림청장 “검토 후 조치하겠다” - 인터넷 매체 A와 B, “2022년 7월~ 2024년 12월 180억 원 상당 산림조합과 위법성 특혜 계약에 직권남용 혐의... 8억 6천만 원 상당 부가세 등 부당 지급..시정에 손해 끼친 의심 사법기관 고발..후폭풍 거세어질 듯 - 동천 경관 보도교 조성 등 2건 15억 원 상당 물품구매..공사에 적용하는 공법선정위 거쳐 특정 업체 수의 계약 특혜 준 듯..사법기관, 업체와 유착 의혹 밝혀야 정인화 광양시장, 재무관인 총무국장, 분임재무관인 회계과장, 계약부서 담당 공무원, 사업부서인 녹지과장, 산단택지과장 등이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과 제356조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혐의로 고발당했다. 또 광양시 산림조합장도 조세범 처벌법 제3조와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