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경찰, 통신사 대리점 설립 후 대포폰 개통·해외 밀수출 보험사기 조직 일당 60명 검거..구속 7명

 전남경찰, 통신사 대리점 설립 후 대포폰 개통·해외 밀수출 보험사기 조직 일당 60명 검거..구속 7명

통신사 대리점 설립 후 고가의 스마트폰 집중 개통 및 허위 분실 신고하여 보험금 청구, 단말기 보상 보험금 등 46억 원 편취 및 대포폰 2,459대 유통 휴대전화 장물 256대. 전남경찰청(청장 모상묘)은 고가의 스마트폰 개통 후 허위 분실 신고하여 휴대전화 보상 보험금 등 46억 원을 편취하고 대포폰을 양산하여 해외 범죄조직에 밀수출한 보험사기 조직 일당 60명을 검거하였다.

도경 형사기동대는 2025년 7월경 대포폰 양산‧유통 조직 총책 A씨(42세, 남), B씨(39세, 남)를 사기,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및 전기통신사업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는 등 현재까지 총 60명을 검거하여 이 중 7명을 구속하였으며, 시가 4억 원 상당의 장물 휴대전화 256대를 압수하고 범죄수익금 28억 2천만 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하였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서울‧인천‧대구‧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통신사 대리점과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휴대전화 소액 대출(일명 ‘내구제 대출’) 광고를 통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