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마트 루브르점서 판촉전…유럽시장 공략 발판 마련 전라남도는 프랑스 파리에서 ‘전남 농수산식품 판촉전’을 지난 4일 열어 케이(K)-푸드 관심 확산 속 전남 농수산심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파리 중심지인 에이스마트 루브르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문화·미식 중심지인 파리에서 전남 대표 농수산식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유럽시장에서 K-푸드 인기가 상승하는 흐름에 맞춰 브랜드 인지도와 수출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는 전남도와 이상효 에이스푸드 대표, 남상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파리지사장 등 관계자와 현지 소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프랑스에서 한국어·한국문화 콘텐츠를 제작하며 12만 5천 명의 SNS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피에르도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현장에서는 최근 프랑스 엠지(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보성 말차를 활용한 말차라떼 시연, 전남도 개발 품종인 새청무 쌀, ...
원문 링크 : 전남도, 파리서 전남 농수산식품 브랜드 인지도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