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주재 광주미래전략TF 회의 국비사업 점검…중앙정책-지역사업 연계방안 모색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시청에서 지역 성장전략 점검을 위한 광주미래전략전담팀(TF)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관련 실·국장들이 참여해 2026년도 국비 확보 사업들을 중심으로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방향과 전략을 점검했다.
특히 미래모빌리티 신도시 AI·반도체 실증밸리 광주형 실리콘밸리 미래 에너지·배터리 산업 육성 콘텐츠밸리 AI 헬스케어 등 ‘부강한 광주’를 실현할 미래 산업들을 살폈다. 정부의 ‘광주 국가대표 반도체 첨단패키징 거점 육성’ 계획에 대해서는 첨단패키징 실증센터 구축 유치기업 혜택(인센티브) 및 규제특례 제공 칩 제조-패키징 기업 간 합작 생산공장(팹·Fab) 건설 지원 반도체 연합공대 구성 및 인력양성 거점 구축 등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국토 균형발전과 관련한 지방시대위원회 등 주요 중앙부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