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관 운영…역대 최대 17개사 세계시장 진출 지원 지역기업 7개사 ‘CES 혁신상’ 수상…혁신기술 세계무대 선봬 광주시가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역대 최대 규모인 17개 기업을 지원, 광주의 혁신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광주공동관을 운영, 시 지원기업 17개사를 포함한 지역 혁신기업 28개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지원기업은 인비즈 데이터투에너지 이노디테크 엘비에스테크 제로웰 스페이스에이아이 주식회사 영앤 유니컴퍼니 주식회사 정션메드 주식회사 메리핸드 유한책임회사 센도리 맨인블록 주식회사 주식회사 올더타임 주미당 주식회사 사각 벨리오니스 브레인웍스 등 총 17개사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정보기술(IT), 가전,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