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 중마지구대(대장 정원부)는 2026. 1. 7. 00:30경 차량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 접수하고, 면밀히 수색 중 신고장소로부터 약 1km 떨어진 도로 경계석이 파손된 것을 발견하고, 해수면을 확인하였더니 검정색 차랑이 차량 지붕과 본닛부분만 떠있고, 살라달라는 소리가 들려 즉시 순찰차에 비치된 구명환과 구명로프를 이용하여 경찰관 2명이 바다에 입수하였다. 조수석에 있던 여성을 먼저 안전하게 구조한 후, 재차 바다에 입수하여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운전석에 있던 남성을 안전하게 구조하여 119구급대에 인계하였다.
광양경찰은 앞으로도 신속한 조치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시민이 안심하는 따뜻한 일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공동현 기자[email protected]...
광양경찰, 겨울바다에 빠진 차량 속 고립된 대상자들 신속 구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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